멕시코 양국직 김은숙 선교사님 - 선교보고
- 김유진
- 1일 전
- 1분 분량
평강을 문안드리며
아카풀코 성시화 과정을 보고드립니다!
✦ 지난 1월 1일-21일의 아카풀코 성시화를 위한 다니엘 기도회에, 아카풀코의 70여 교회와 꼬유까 지역(1시간 거리) 교회들이 참여하여 치유의 역사와 사역 확장을 경험한 간증들이 있었습니다!
✦ ️꼬유까, 이스타파 • 지우와 떼네호(4시간), 이구알라(3시간)의 교회들도 자신들 지역의 성시화에 대한 열망을 품어가고 있습니다!
✦100여명의 멕시칸으로 구성된 선교 봉사단체(의료, 건축, 미용)도 성시화 사역에 자발적으로 참여키로 했으며, 리더 가정은 아예 아카풀코로 거주지를 옮겨 사역에 참여 준비 중입니다!
✦ 2월 17-19일의 성시화 동역자 모임과 철야기도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! 하나님께서 철야기도를 통해 기드온의 300용사들처럼 구별된 멕시칸 리더들을 취할 마음을 주셔서 추진합니다!
✝ 아카풀코를 향한 기도를 지속하려 합니다! 성시화를 위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전략적인 기도 내용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기도하게 됩니다!
✝ 매 순간 하나님께서 성시화 성취를 위해 계시하시는 구체적인 사역들과 사단의 영적공격들에 대해 하나님께 부르짖음으로, 하나님의 응답과 저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깜짝쇼를, 저희 모두의 삶에서 직접 목도할 수 있길 기도 부탁드립니다!
[렘33:2-3]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
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,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,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
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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